총회장인사말

본문 바로가기
그리심산총회 홈페이지입니다.

총회장인사말

총회장인사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최하은 목사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동역자과 소통할 수 있어 반갑습니다.

21C 글로벌 시대, 자고 나면 급변하는 격동의 시대입니다. 컴퓨터와 인터넷과 또한 스마트폰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지구촌의 일상을 전 세계가 동시에 ‘보고, 들린 대로, 평가하고 재점검할 수 있는 선교비전을 우리 총회가 공유하길 바라지만 솔직히 착잡한 마음입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 근대사에 미친 영향과 발자취를 돌아 볼 때 지금 한국교회가 어디 있는지? 한국기독교 역사의 깊은 뿌리인 기독교정신이 실추된 “위기의 한국교회”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희망을 선포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복음 전파 시대적 소명과 역할
때가 차매(갈4;4) 총회 홈페이지로 땅 끝까지(행1:8) 오직 예수 증인의 소명을 감당하며, 민족복음화와 지구촌 선교에 이바지하는 유익한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


위기의 한국교회가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문제는 없습니다. 에스더처럼 구국의 결단과 함께 간구할 때입니다.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기원하며 이 중차대한 일을 우리 총회가 시대적 사명으로 알고 일어나 함께 갑시다.  


총회소속 교회 유무상통 역사 기대
홈페이지로 총회와 노회소속의 교회가 원활한 교회 정보 교환과 친목도모 등 또 서로 통용하는 유무상통한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착하고 정직한 바나바처럼 ‘은혜 충만’, ‘성령 충만’, ‘섬기고 나누는 총회’로 열악한 교회의 아픔을 품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바랍니다.


홈페이지로 하나님의 역사.
할렐루야! 지금 우리는 어디 있는가? 사방이 막혔는가? 고민하고 기도할 때, 미숙한 홈페이지만 보다 알차고 창조적인 커뮤니티로 서로에게 유익이 되길 기도하고 준비했습니다. 홈페이지가 날로 창대한 변화와 큰 역사를 성취할 수 있도록 기도와 자문을 부탁합니다.


주후 2018년 5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최하은 목사